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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8일
 

《대동강》호와 더불어

 

인민의 행복이 넘쳐흐르는 수도 평양의 대동강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을 가득 담아싣고 식당배 《대동강》호가 푸른 물결을 헤가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건조되여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대동강에 자태를 드러낸 때로부터 오늘까지 인민의 웃음담고, 인민의 기쁨담고 푸른 물결우에 두둥실 실려가는 행복의 배, 기쁨의 배 -《대동강》호.

《대동강》호의 갑판마다, 창문마다에서 기쁨과 웃음을 피여올리는 인민의 행복한 모습들, 한켠으로는 주체사상탑의 웅장한 자태가 숭엄히 안겨들고 또 한켠으로는 키돋움하며 솟아있는 창전거리의 초고층아빠트들이 그림처럼 바라보이는 아름다운 저 풍경.

바라볼수록 우리의 마음은 뜨거워만진다.

저 배길은 어버이수령님 대동강을 인민의 기쁨이 넘쳐흐르는 락원의 강, 행복의 강으로 전변시켜주시려 휴식아닌 《휴식》의 한때를 보내신 눈물겨운 사연깃든 유람선의 그 배길이 아니더냐.

저 강변은 아니더냐. 위대한 장군님 언제나 맑고 깨끗한 물이 대동강으로 흐르고 록음우거진 공원마다에서 인민의 웃음소리 높이 울리게 하시려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그날의 그 기슭이.

푸른 물결우에 실려오는 저 웃음소리에 깃들어있어라.

평양의 자랑인 대동강에 현대적인 식당배를 띄워놓고 우리 인민들이 리용하게 하려는것은 어버이장군님의 생전의 뜻이였다고 하시면서 이제 현대적인 식당배가 대동강을 오르내리며 인민들에게 봉사를 하게 되면 평양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고 이채로와질것이라고 그처럼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을 담아싣고 출렁이는 대동강의 맑은 물과 더불어, 인민의 웃음 넘쳐나는 《대동강》호와 더불어 행복의 강, 인민의 강의 아름다운 풍경은 세세년년 변함이 없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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