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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1일
 

애국주의가 흘러넘치는 공장

 

언제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 있은 일이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공장의 여러곳을 만족하게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휴식터의 시원한 나무그늘아래서 담화를 나누시였다.

마주 보이는 생산건물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주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어느 단위에서 건설했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공장종업원들이 자체로 꾸리였다고 보고드리자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며 다시 그 건물을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공장일군은 공장을 꾸리던 나날에 있은 일들을 말씀올리였다.

자애로운 미소를 지으시고 그 나날의 일들을 감명깊게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폭발시키는것이 기본이라고,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생산공정을 현대화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한것도 중요하지만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자체의 힘으로 공장을 현대적으로 꾸린것이 더 귀중하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한동안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이 공장은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정말 잘되였다고, 공장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방침을 심장으로 접수하였다고 하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은 애국주의가 철철 흘러넘치는 공장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스스로 공장구내에 잔디와 꽃과 나무들을 심어가꾸며 정상적으로 관리하고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바로 그것이 김정일애국주의라고 그들을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대중의 정신력발동이야말로 기적창조의 원천이며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는데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선차적인 사업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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