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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1일
 

날을 따라 높이 발휘되는 청춘들의 미풍소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신 강령적서한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공화국의 각지 청년들속에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가는 미덕의 선구자, 긍정창조의 기수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함경북도의 1 000여명 청년들이 금속, 화학공업부문, 사회주의농촌 등으로 탄원하였다.

청진시, 부령군, 명간군의 청년들이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부령합금철공장, 명간화학공장으로 진출하였으며 도안의 많은 청년들이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관철하는 길에서 청춘의 리상과 희망을 꽃피울것을 다짐하였다.

도안의 여러 대학, 고급중학교 졸업반 학생들도 섬분교와 산골학교, 도청년돌격대 등으로 달려나가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 열의에 넘쳐있다.

평안남도의 수백명의 청년들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석탄공업부문으로 탄원해나선 순천시, 개천시의 청년들은 자립경제의 전초기지를 믿음직하게 지켜가는 청년혁신자, 청년영웅이 될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평성시, 안주시, 숙천군 등의 청년들이 중요대상건설장과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하였으며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바쳐갈 일념안고 평성교원대학을 비롯한 도안의 여러 대학 졸업반 학생들이 외진 산골과 최전연지대 학교들의 교단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함경북도, 평안남도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함경북도,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용약 달려나가는 청년들을 열렬히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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