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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2일
 

행복의 창조자,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실천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위용은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도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지금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은 새롭고 혁신적이며 대담한 창조기풍으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만이 아니다. 온 나라의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확실히 다르다, 인민군대는 말그대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라는 찬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

이 값높은 부름속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슬하에서 자라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떠난 우리 혁명무력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시며 인민군대가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데서 언제나 앞장서도록 령도하고계신다.

어느해 2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은 《인민군대》라는 네 글자에 담겨진 의미를 항상 깊이 새겨보며 일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라는 이 말속에는 인민군대가 인민들의 생명을 지키고 인민들의 재산을 보호하며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과 함께 인민의 운명과 미래도 담보하는 혁명적무장력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10월 건설중에 있는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여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있다.

우리 당을 위함이라면, 우리 인민을 위함이라면, 우리 조국의 번영을 위함이라면 아무리 엄청난 재난과 시련이 가로막아도 사소한 동요나 주저도 없이 불속에라도 뛰여들 비상한 각오안고 굴할줄 모르는 정신력으로 맞받아 싸우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화를 복으로 전변시키는 인민군대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이 땅의 모든 기적을 창조하는 근본비결이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사랑, 하늘같은 믿음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으며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 그 이름을 빛내여가고있는것이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부강조국건설의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가는 우리 인민군대가 있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속도는 더욱더 가속화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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