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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5일
 

끝없이 달려오는 마음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수도 평양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으로 충성과 애국의 마음들이 끝없이 달려오고있다.




붉은 기발을 선두에 펄펄 휘날리며 렬을 맞춰 공사장으로 나가는 건설자들의 름름한 모습이며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는 수도 청년동맹조직들의 힘찬 직관선동활동, 성의있는 지원사업, 힘있는 경제선동으로 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고있는 볼수록 아름답고 미더운 수도의 녀맹원들,

건설이 시작된 후 수만명의 청년동맹원들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이 앞을 다투어 달려나와 수만㎥의 혼석과 목재운반, 수천㎡의 지대정리 등 어려운 작업과제들을 솔선 맡아 해제끼며 헌신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결코 례사롭게만 볼수 없는 저 화폭들에서 사람들은 읽을수 있다.

하늘도 감복할 어버이의 열과 정으로 이 땅우에 위민헌신의 숭고한 력사를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의 뜻을 한마음으로 받들어가려는 불타는 충성의 마음들을,

또다시 세상을 놀래우며 조국땅우에 솟아오를 인민의 리상거리에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가려는 깨끗한 애국의 마음들을.

수도시민들의 불같은 마음, 아니 온 나라의 한결같은 마음들에 떠받들려 우리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새로운 인민의 리상거리는 세상이 보란듯이 대지를 박차고 일떠서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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