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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9일
 

봄철약초재배사업 군중적으로 전개​

 

공화국의 평안북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봄철약초재배사업을 활발히 전개해나가고있다.

도고려약생산관리처의 일군들은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약초와 약나무심기를 알심있게 진행하고 사름률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안의 약초관리소들에서는 당귀, 따두릅, 목향과 같은 여러가지 약초에 대한 모판씨뿌리기를 적기에 결속하고 비배관리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룡천, 염주, 선천군에서는 조기작물의 씨뿌리기와 모옮겨심기를 끝낸데 이어 종업원들이 지황, 대황, 소회향, 얼룩엉겅퀴 등 약초들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잘알고 사름률을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약초생산을 지표별로 늘일 목표밑에 운전, 삭주, 철산군약초관리소들에서도 약초밭조성과 지력개선을 근기있게 내밀고있다. 관리소들에서는 모판들에 대한 밤온도보장과 물주기, 김매기를 깐지게 하고 밭갈이와 물잡이에 힘을 넣으면서 종업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벌리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수종이 좋고 약용가치가 높은 단나무를 널리 퍼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그 실현을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향산, 천마, 창성군에서도 단나무적응구역을 정하고 지역적특성과 토심, 지력에 맞는 재배경험을 살려 비배관리를 짜고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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