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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9일
 

각지 농촌들 논밭갈이 마감단계에서 추진​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봄철논밭갈이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수호전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책임감을 지니고 날마다 실적을 부쩍 올려 논밭갈이를 전부 결속하였다. 사동구역, 력포구역, 형제산구역 등에서는 농기계작업소들의 역할을 높여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이동수리정비를 제때에 따라세워 매일 많은 면적의 논과 밭을 갈아엎었다.

평안북도에서도 밭갈이는 일정보다 10여일이나 앞당겨 결속하고 논갈이는 90%계선을 돌파하였다.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착실히 하고 논밭갈이에 진입한 구장군, 태천군의 농장들에서는 토양별, 필지별에 따라 뜨락또르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갈이깊이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보장하면서 계획을 남먼저 끝냈으며 룡천군, 곽산군, 운전군에서도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황해남도에서 매일 천수백정보의 논밭갈이를 진행하였다. 올해 농사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안악군, 재령군, 배천군, 신천군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부속품, 수리보장을 비롯하여 뜨락또르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따라세우고 기술지도를 앞세워 날마다 도적인 계획을 1.2배로 수행할수 있게 하였다.

한편 함경남도의 농장들에서는 여러 영농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속에서도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부림소관리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일정계획을 초과완수하였으며 자강도, 함경북도의 농업근로자들도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다수확의 알찬 열매를 마련할 일념안고 논밭갈이를 다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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