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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8일
 

각지에서 토끼기르기 대대적으로 전개​

 

공화국 각지의 많은 토끼종축장과 협동농장들에서 새끼토끼생산과 토끼기르기에 힘을 넣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태천청년토끼종축장을 본보기로 내세우고 축산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진적인 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새끼토끼생산을 늘이고있다. 연탄토끼종축장, 청진토끼종축장에서도 방역이자 곧 생산이라는 관점밑에 수의방역시설을 잘 꾸리는 한편 지방의 원료로 수의약품들을 자체로 만들어 리용함으로써 토끼페사률을 훨씬 낮추고있다.

황해남도에서도 시, 군들의 토끼종축장을 새롭게 건설 및 개건보수한데 이어 수많은 우량품종의 종자토끼를 확보하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함경남도 홍원군 읍협동농장 등 많은 농장들에서는 먹이문제를 자체로 해결하고 사양관리방법을 개선하는것을 비롯하여 토끼기르기에서의 좋은 경험을 창조하고 널리 일반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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