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5월 9일
 

애국청년, 영웅청년대군의 기개를 떨치겠다

 

지금도 나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라》를 받아안고 격정의 환호성을 터치던 영광의 그날을 잊을수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투쟁의 돌격대로 내세우는것은 청춘대오의 용솟는 힘으로 혁명사업을 촉진하자는데도 있지만 보다는 이 과정을 통하여 우리 후비대들을 용감무쌍한 청년투사로,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서한의 구절구절을 새겨보느라니 주체104(2015)년 10월 3일, 못 잊을 영광의 그날이 떠오른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위대한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인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시기 위하여 몸소 험한 길을 헤치시며 평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현지에 나오시였다.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며 우리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손을 높이 들어 답례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발전소준공을 축하하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백두청춘들의 애국충정의 땀방울과 위훈을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가장 값높이 새겨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연설을 받아안는 나의 눈앞에는 발전소건설을 위해 벌린 치렬한 전투의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흘러갔다.

북방의 사나운 비바람과 혹한, 험한 지대적환경속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어려웠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 그 건설을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서 《적기가》를 높이 부르며 착암기를 돌리고 함마를 휘두르며 언제를 쌓아가던 전투의 나날들…

그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참으로 크나큰 사랑과 배려를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자들에게 제일먼저 보내주시여 대격전장의 주제가로 울려퍼지게 하여주시고 대형화물자동차와 중기계를 비롯한 건설장비와 설비들, 수많은 세멘트를 배길, 철길, 자동차길로 보내주시며 우리들을 발전소완공을 위한 총공격전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청년들이 드린 완공의 보고를 받으시고 주체104(2015)년 9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발전소언제를 바라보시며 올려다보면 하늘끝에 닿은 우리 청년들의 기상을 보는것만 같고 멀리서 보면 당중앙을 옹위하여 성새, 방패를 이룬 청년대군의 모습을 보는것만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발전소언제우에 올라서니 시상이 저절로 떠오른다고 하시며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우리 당이 정한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백두청춘들의 영웅적기상과 위훈이여라고 한편의 시를 읊으시듯 기쁨에 넘쳐 뇌이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가 일떠세운 발전소의 이름을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로 명명해주시고 돌격대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라는 가장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준공식을 할 때 군민청년대합창공연을 보러 꼭 오겠다고, 그날에 다같이 1호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자고 정담아 약속하시였다.

사랑의 그 약속을 지켜 당창건 70돐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던 10월의 그날 또다시 우리를 찾아오시여 력사적인 연설까지 하여주시니 그 영광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연설을 마치신 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받으시며 준공테프를 몸소 끊어주시고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의 피와 땀, 영웅적위훈의 결정체이며 증견자인 백두산영웅청년1호발전소 언제를 배경으로 우리들과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과 군인들이 출연하는 군민청년대합창공연도 보아주시였다.

진정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영웅청년대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

영웅청년대군!

이 고귀한 부름을 안고 오늘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초소와 동음소리높은 공장, 다수확열풍이 몰아치는 농장벌과 첨단을 돌파해나가는 과학연구기지 등 젊음으로 약동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 우리 청년들이 서있다.

이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에 대한 충성심으로 불타고 용솟는 힘과 열정, 기백으로 억센 우리 청춘들을 또다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맨 앞장에 불러주셨으니 우리 500만 청년전위들의 심장이 어찌 세차게 고동치지 않겠는가.

나는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진 맹세대로 우리 련합기업소안의 모든 청년동맹원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는 애국청년, 영웅청년대군이 되도록 하겠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강석명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