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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4일
 

기대공이 받아안은 특전

 

주체89(2000)년 1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 공장을 찾으시였다.

어느 한 직장을 지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잠시 걸음을 멈추시고 앞에 있는 커다란 기대를 유심히 살펴보시였다.

공장일군으로부터 그 기대의 용도와 사명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작업중에 있는 기대공에게로 다가가시여 그의 기름묻은 손을 허물없이 잡아주시고 지금 무슨 일을 하고있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그가 베아링을 연마하고있다고 말씀올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며 이 공장로동계급은 남자이건 녀자이건 패기가 있고 랑만적이여서 마음에 든다고 하시며 다시한번 그의 손을 잡아주시였다.

기대공은 위대한 장군님께 이 기대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중요하게 쓰이는 일종의 베아링을 생산하는 연마기라고 말씀드리고나서 베아링생산공정과 기술규정에 대해 조리있게 설명해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확실히 이 공장로동계급은 아는것도 많다고, 매우 박식하다고 하시면서 그의 손을 세번째로 잡아주시였다.

받아안은 은정이 꿈만 같아 두눈을 슴벅이던 기대공은 이전에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이런 대형베아링을 전부 외국에서 사왔지만 이제는 우리도 이렇게 꽝꽝 만들어낸다고 말씀올리면서 위대한 장군님께 우리는 앞으로도 이런 베아링과 같이 강국건설에 필요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우리의 힘, 우리의 자재로 훌륭히 생산보장하겠다는 결의를 힘차게 다지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대답이 그리도 기특하시여 정넘치는 눈길로 그를 바라보시다가 일군들에게 보시오, 얼마나 장한가, 난 로동계급의 이런 결의를 들을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그의 손을 또다시 뜨겁게 잡아주시였다.

네번째로 기대공의 손을 잡아주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동무들을 굳게 믿는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로동자들의 일터에까지 찾아오시여 그들의 기름묻은 손을 하나하나 잡아주시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우리의 로동계급은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특전과 행운을 지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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