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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8일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갈 령도자로 내세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더없는 행운이고 자랑이며 영광입니다.》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내세우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을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빛내이시는 김정은각하의 모든 활동은 인민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령도자의 무한한 사랑에 감복한 조선인민은 그이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을 어머니라고 부르며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은 김정은동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캄보쟈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다 찾아가시여 인민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도 나누시고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세계는 만민을 감동시키고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인민사랑의 정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본보기이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시는 한편 나라의 방방곡곡에 대한 현지지도로 날과 달을 보내시면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할것을 강조하신다.》

(브라질신문 《아구아 베르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오늘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의 근본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하시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고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카타》)

《오늘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더욱 강화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세인이 터치는 이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에서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한없는 영광과 행복,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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