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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8일
 

우리의 당기

 

맑고 푸른 조국의 하늘가에 조선로동당기가 세차게 휘날린다.

주체조선의 존엄의 상징이며 승리의 기치인 우리의 당기!



당기에 새겨진 마치와 낫과 붓을 우러를수록 절세위인들께서 안아키우신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 어리여오고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력사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며 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인도한 조선로동당의 향도의 손길이 어리여온다.

조선로동당기의 세찬 펄럭임소리에 귀를 기울이느라면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해나가며 세기에 빛을 뿌리는 내 조국의 억센 기상이 새기여진다.

평범한 날에나 어려운 나날에나 언제나 그 기폭에 인민을 더 따뜻이 감싸안으며 성스러운 당기의 붉은 색조와도 같이 진할줄 모르는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온 조선로동당.

진정 조선로동당기는 온갖 시련의 난파도를 헤치고 우리 인민을 품어안고 백승의 한길로 힘있게 이끌어가는 영원한 승리의 기치, 향도의 기치이다.

하기에 조국의 하늘가에 세차게 휘날리는 붉은 당기를 긍지높이 바라보며 우리 인민은 목숨은 버려도 우리 영원히 주체의 당기를 놓지 않으리라는 신념의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 또 부르는것이다.

주체의 붉은 당기여, 더 높이 날리라.

우리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로 힘차게 나붓기라.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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