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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일
 

대고조진군에 활력을 더해주는 예술선동작품 창작

 

공화국의 중앙예술선동사에서 예술선동작품창작과 보급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는 합창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선동극 《누구를 위한 일인가》 등은 강한 호소성과 선동성으로 하여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시이야기 《행복의 요람》, 막간극 《우리 집》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영원히 울려퍼지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뜨거운 향토애, 조국애를 지니고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더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국토관리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생동하게 반영된 이야기와 노래 《그 마음 애국이야 그 사람 애국자야》도 있다.

선동시 《싸우는 고지에로!》, 시이야기 《잊지 못할 그날처럼》, 합창시 《땅의 주인된 본분을 다하자》는 전세대 농민영웅들의 투쟁기풍으로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반영하고있다.

이야기와 노래 《당원의 생명》, 선동극 《명령》을 비롯한 작품들도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의 투쟁모습을 실감있게 형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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