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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일
 

황해남북도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벼모판씨뿌리기 결속​

 

공화국의 황해남북도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벼모판씨뿌리기를 결속하였다.

도의 농업근로자들은 박막과 활창대, 모판나래 등 영농자재들을 확보하고 모판갈이와 모판만들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씨뿌리기를 적기에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장연군, 은률군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 맞게 품종별특성에 따르는 배치를 잘하고 벼종자소독, 싹틔우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나갔으며 해주시, 재령군, 연안군, 청단군, 강령군에서는 날자별, 포전별씨뿌리기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주체농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도의 농업근로자들은 깐진 일솜씨로 씨뿌리기시작부터 실적을 올리였다.

신계군에서는 종자처리장들에서 싹틔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였으며 곡산군, 봉산군에서는 선진적인 영농방법들을 적극 도입하여 평당 씨뿌림량과 밑비료주기를 비롯한 영농작업에서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서흥군, 연산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벼모의 생육에 필요한 여러가지 유기질비료를 충분히 깔고 씨뿌리기, 수평고루기, 골째기를 알심있게 하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수안군, 토산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바람막이바자치기, 흙덮기, 박막씌우기 등 공정별작업을 잘하여 씨앗의 싹틔움률을 높이였다.

황해남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은 모판에서부터 다수확의 담보가 마련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씨뿌리기를 질적으로 끝낸 기세로 비배관리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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