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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22일
 

행복한 어린이들

 



공화국의 평양애육원의 원아들이 지능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앞날의 기관사가 될 꿈을 담아보는가, 세상에 없는 멋쟁이집을 지어보려는 희망을 꽃피워보는가…

꿈을 꾸면 이루어지는 행복의 집에서 원아들의 얼굴마다에 기쁨이 남실거린다.

저들을 보고 누가 부모없는 아이들이라고 하랴.

예로부터 고아처럼 불행한 사람은 없다고 하였다.

하지만 이 땅에는 부모잃은 아이들은 있을수 있어도 부모없는 아이들은 한명도 없다.

원아들이 제일 그리워하는것은 부모의 정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일이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육아원과 애육원들을 찾으시여 원아들을 한품에 안아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을 기울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다심하신 손길아래 궁궐같은 보금자리에서 우리 원아들은 희망의 나래를 활짝 꽃피우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하기에 원아들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 우리의 아버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고 우리의 집은 당의 품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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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_최고 | 필리핀 | 보건        [2021-05-24]
조선에서는 아동학대란 단어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과 어린이보육교양법과 같은 훌륭한 제도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총비서동지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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