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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30일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

 

공화국의 함경남도림업관리국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보내줄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관리국적인 통나무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장진림산사업소와 도안림산사업소가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이곳 로동자들은 부족되는 공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산지도로와 림철길보수를 선행시키면서 자동차와 뜨락또르, 부림소를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통나무베기와 수송에서 일자리를 푹푹 내였다. 이와 함께 채벌구역에 력량을 집중하고 사이나르기를 힘있게 다그쳐 매일 맡겨진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으며 자체양묘장에서 키워낸 빨리 자라고 실용적가치가 큰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허천갱목생산사업소 로동계급은 불리한 림지조건에 맞는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삭도를 효과적으로 리용함으로써 많은 연유를 절약하면서도 수송실적을 1.2배로 끌어올렸으며 금야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나무베기와 도로관리에 힘을 넣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한편 홍원, 신흥, 정평갱목생산사업소 로동자들은 날마다 나무베기실적을 올리고 채벌구로부터 산지나무터, 철도역까지 통나무를 신속히 수송하였다.

-신흥갱목생산사업소에서-

사업소들의 공무수리기지에서도 각종 부속품을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현장에서 륜전기재들의 이동수리를 기동성있게 하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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