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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29일
 

작곡가 김혁생일 100돐 기념음악회 진행​

 

작곡가 김혁생일 100돐 기념음악회가 28일 공화국의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나라없던 세월 망국민의 천대와 멸시를 숙명처럼 받아온 작곡가 김혁은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참된 삶을 누리며 보람찬 음악예술창조의 길을 걸을수 있었다.

명곡창작의 고귀한 지침도 밝혀주시며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작곡가로 하여금 로동당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걸작, 사회주의의 영원한 주제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한 시대의 명곡들을 창작할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주체적문예사상을 높이 받들고 혁명적음악작품창작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친 그의 생일 100돐을 맞으며 기념음악회를 진행하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과 유가족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녀성중창 《빨찌산의 녀전사를 잊지를 마오》, 남성독창과 합창 《승리의 한길뿐이다》, 아동노래련곡 《산딸기》, 《동식물풀이》, 녀성독창과 합창 《인민의 별》을 비롯하여 그가 창작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올랐다.

당의 령도밑에 천리마시대를 열어나가던 격동의 시기에 우리 인민들과 청년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한 남성3중창과 합창 《내 나라》, 합창 《청년사회주의건설자행진곡》, 녀성독창 《봄맞이처녀》 등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우리 조국을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고 찬란한 미래가 담보되는 참된 삶의 터전으로 가꾸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뜨겁게 분출시킨 4중창과 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음악회의 절정을 이루었다.

음악회를 통하여 관람자들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과 불같은 창작적열정, 높은 실력으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 예술인들의 정신세계를 본받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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