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5월 13일
 

혁명가의 신념

 

주체63(1974)년 4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맞게 충실성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력사적인 담화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충실성, 주체형의 혁명가가 지녀야 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근본특징은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실성, 대를 이어 계승되는 영원한 충실성이라고 하시였다.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다 한모습이고 순탄한 길을 걸을 때도, 시련에 찬 길을 걸을 때도 언제나 한모습이여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졌다.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는 부서져도 빛을 잃지 않는 백옥처럼 뼈가 부서져 가루가 될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눈속에 파묻혀도 푸름이 변하지 않는 소나무처럼 철창속에서 일생을 마칠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불에 타도 곧음을 굽히지 않는 참대처럼 불에 타 죽을지언정 자기의 신념을 굽히지 말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백옥과 소나무, 참대는 예로부터 강의하고 절개높은 인간의 상징으로 불리워왔다. 그것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가의 신념에 대한 참의미로 새겨주신것이다.

- 백옥처럼 신념을 잃지 말라!

- 소나무처럼 신념을 버리지 말라!

- 참대처럼 신념을 굽히지 말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그 신념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은 이 땅의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다.

여기에 혁명가의 참된 삶의 가치와 인생의 영광이 있기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