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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3일
 

미술작품을 통해 보는 조선청년들의 영웅적투쟁모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아래 가장 활력있는 부대로 자라난 우리 청년들의 긍지높은 모습은 여러 미술작품들에도 생동하게 옮겨져 길이 전해지고있다.

유화 《우리는 청춘》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용약 떨쳐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며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가는 조선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감동깊은 화폭들중의 하나이다.

작품의 중심에는 아아히 솟은 거창한 발전소언제를 배경으로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청년돌격대원들의 기쁨에 찬 모습들이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웠다는 긍지와 자부가 력력히 어려있는 돌격대원들의 격정에 찬 얼굴들, 세차게 펄럭이는 청년동맹기발, 흩날리는 꽃보라, 꽃테프,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청년들의 억센 기상인양 웅장하게 일떠선 언제…

당의 뜻을 꽃피우는 길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우리 청년들의 희열과 랑만이 화폭속에 그대로 맥박친다.

작품은 함축, 집약으로 언제건설장의 벅찬 숨결을 생동하게 느낄수 있게 하고 간결하고 선명한 묘사로 등장인물들의 개성적특징을 잘 살리였다.

유화 《백두청춘》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용약 떨쳐나선 백두청춘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생동한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는 미술작품이다.

대줄기같이 쏟아지는 폭우속에서 미끄러져내리는 끌차의 무한궤도에 서슴없이 한몸을 내대는 청년들의 모습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북방의 엄혹한 조건에서도 대기념비적수력구조물을 일떠세워 백두영웅청년신화를 창조한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을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미술작품에는 해당 사회의 시대상이 반영되게 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빛내이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피끓는 청춘을 다 바쳐갈 일념으로 어렵고 힘든 전투장들에 선참으로 달려나가 이르는 곳마다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은 그 하나하나가 그대로 후세에 길이 전해갈 명화폭들이다.

오늘날 세계의 곳곳에서는 아무런 포부와 리상도 가질수 없는 자본주의사회에 환멸을 느끼고 은둔생활을 하며 범죄와 패륜패덕의 수렁텅이에 빠져드는 청년들로 하여 개탄의 비명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그러나 령도자의 사상과 정신으로 만장약하고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영웅적인 조선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진보적인류는 조선이야말로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이라고 경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이런 믿음직한 청년대군이 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한것 아니랴.

본사기자 김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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