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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30일
 

청춘의 기백과 열정

 

수십년전 어느날이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다가 지나가는 학생들의 옷차림을 띄여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혈기왕성하고 새힘이 용솟음치는 청년대학생들의 생활은 언제나 씩씩하고 기백이 넘쳐나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인 우리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천리마대고조의 북소리를 더욱 세차게 울릴수 있다고 하시면서 끓어넘치는 기백과 열정은 청년의 면모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라고, 나이는 젊었어도 청춘의 기백과 열정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청년이라고 말할수 없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동무들은 언제나 청년다운 기백을 가지고 배우고 일하며 생활하여야 한다고, 청년대학생이 있는 곳에서는 언제나 혁명적인 노래와 춤이 있어야 하며 질서정연하고 전투적인 생활기풍이 넘쳐나야 한다고, 대학생들은 걸음걸이가 씩씩하고 옷차림도 단정해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혁명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청년들을 패기있고 전투력있는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뜻이 그대로 가슴에 어려와 대학생들은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혁명적인 열정과 기백은 청년들의 면모를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 오늘도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청춘의 기백과 열정, 담력과 배짱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빛나는 삶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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