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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27일
 

새로운 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는 청년들의 아름다운 소행

 

청년들이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가 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아름답고 고상한 소행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진군길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이후 황해북도의 150여명 청년들이 탄광과 광산, 협동농장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금속공업을 경제건설의 1211고지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송림시안의 110여명의 청년들은 철강재증산으로 들끓는 철의 기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김진청년돌격대에 탄원하여 주체철생산능력확장공사에서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 등으로 진출한 곡산군, 은파군, 토산군의 청년들은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참된 애국청년이 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다지는데서 핵심, 기둥이 될 열망안고 사리원시, 중화군, 신계군 등의 청년들이 도안의 협동농장으로 달려나갔다.

새 세대 청년들의 설 자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최전방이라는것을 자각한 수안군, 장풍군, 금천군의 청년들이 황해북도속도전청년돌격대에 입대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하는 청년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공연 등이 있었다.

청춘의 자서전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갈 열의에 넘쳐있는 탄원자들에게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축하의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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