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26일
 

각지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89돐을 뜻깊게 경축​

 

조선인민혁명군창건 89돐을 맞이한 온 나라에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가는 우리 인민군대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이 차넘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끝없이 흘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되새기였다.

수도 평양의 극장, 야외무대들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모란봉극장에서 열린 국립교향악단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 《혁명가요련곡》, 《눈이 내린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국립민족예술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혁명연극 《혈분만국회》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있었다.

국립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이 명절을 맞는 수도시민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더해주었다.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들과 평양시의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이 야외공연무대를 펼쳐 명절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평양대극장앞에서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의 경축공연이 있었다.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 수도건설위원회예술선전대, 평양시예술선전대와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동평양화력발전소, 서성구역, 동대원구역, 선교구역, 형제산구역을 비롯한 여러 공장, 기업소, 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들도 창전네거리, 류경원, 평양제1백화점, 평양체육관, 주체사상탑 등의 주변과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통일광장에서 기백넘친 공연들로 사람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북도, 함경남도 등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