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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3일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주체42(1953)년 9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 일군을 부르시여 김책제철소(당시)의 파괴상태와 복구전망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전에 제철소의 확장공사를 위한 기술준비기간이 모두 얼마나 걸렸는가에 대해서 물으시였다.

일군은 제철소의 확장공사를 전쟁전에 어느 한 나라의 기술적방조를 받아서 하게 되여있었는데 현지조사와 설계를 작성하는데만도 여러해가 걸리였다는것을 말씀올리였다.

사실 그 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의 실정을 잘 모른데도 있었지만 자기 일처럼 여기지 않은데도 그 원인이 있었다. 그러다가 전쟁이 일어나 공사는 종시 착수조차 하지 못하였던것이다.

이에 대하여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잠시 생각에 잠겨계시다가 그렇기때문에 모든것은 자체로 하여야 한다고, 그러자면 자체의 힘을 키워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수령님께서는 당장은 고생스럽더라도 극복하고 투쟁한다면 멀지 않아 우리는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에 토대하여 인민경제를 급속히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급격히 향상시킬수 있다고, 그러자면 남의 힘을 바랄것이 아니라 우리자체의 힘으로 이 모든것을 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앞으로 광산개발리용설비를 사올것이 아니라 광산기계를 생산하는 기계공장을 꾸리고 자동차를 사올것이 아니라 자동차공장을 세우는 식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기계설비들을 기본적으로 자체로 생산하여 충당할수 있는 자립적민족공업을 건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펴주신 자력갱생의 불길은 우리 인민들의 심장을 활활 불태우며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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