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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7일
 

사랑의 《은하수》를 찾아서 (2)​

 

뜨거운 마음을 안고 혁명사적교양실을 나선 우리는 일군의 안내를 받으며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통합생산지령실, 화장품직장, 비누직장, 화장품용기직장, 과학기술보급실 등 그 어느 곳을 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사랑을 가슴후덥게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공장의 제품견본실에서도 경애하는 그이의 한없이 다심하신 인민사랑의 세계를 깊이 절감할수 있었다.

나라의 천만국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수많은 견본자료들을 품들여 골라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일반화장품, 기능성화장품, 치료용화장품 등 하나하나의 견본마다에 우리 인민들을 아름답고 문명한 모습으로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사랑의 손길이 깃들어있었다.

이어 우리는 화장품연구소에도 들리였다.

현대적인 분석 및 측정, 실험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화장품연구소는 무균화, 무진화가 보장되고 훌륭한 연구조건이 마련되여있었다.

그뿐이 아니였다.

도안창작실, 포장연구실까지 잘 꾸려져있어 그야말로 나무랄데가 없었다.

우리와 만난 연구소의 한 일군은 주체106(2017)년 10월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도안창작실에도 들리시여 잘 꾸려놓았다고 하시면서 화장품은 질이 좋아야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용기의 모양과 상표, 포장곽이 눈에 확 안겨오면서도 구매자들의 리용에 편리하게 만들어야 하는것만큼 좋은 도안들을 창작해야 한다는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절절히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가르치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연구사업을 거듭한 결과 그 이후에만도 여러가지 특색있는 도안창작은 물론 수십종에 수백가지의 새 제품들을 개발하여 우리 인민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였다.



최근에만도 새 제품들이 개발되여 녀성들속에서 대단한 인기를 끌고있다는 연구소일군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흥그럽게 해주었다.

공장은 내부만이 아니라 외부도 손색없이 꾸려져있었다.

건물우에 유리지붕을 씌워 그 공간에 아담한 휴식터를 조성하고 지붕록화를 잘하여 로동자들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밑에서 휴식할수 있게 되여있었다.

그런가 하면 공장주변에는 감나무, 전나무, 느티나무, 대추나무, 포도나무를 비롯한 여러가지 수종의 나무들이 심어져있어 풍치를 돋구고있었다.

놀라움에 겨워 공장주변을 바라보는 우리에게 공장의 한 일군은 공장이 생산구역, 교양구역, 생활구역이 명백히 구분되고 모든 건축물들이 록색형, 에네르기절약형으로 꾸려진것 역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세심한 지도와 보살피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뜨겁게 이야기하였다.

참으로 공장은 안팎으로 따스한 어버이사랑이 넘쳐흐르는 정든 일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개건형성안은 물론 마크, 상표도안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며 각별한 관심을 돌려주신 평양화장품공장.

진정 평양화장품공장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경애하는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 불같은 헌신이 펼친 사랑의 《은하수》세계였다.

한없이 은혜로운 태양의 품을 떠나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흘러넘치는 《은하수》향기에 대하여, 날마다 높아가는 인민들의 기쁨의 웃음소리에 대하여 어이 생각할수 있으랴.

절세위인의 무한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사랑의 《은하수》가 우리 인민의 생활을 더욱 아름답게, 윤택하게 해주리라는것을 확신하며 우리는 평양화장품공장을 떠났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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