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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6일
 

사랑의 《은하수》를 찾아서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부문과 단위들을 추켜세우고 생산을 늘이는데 큰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은하수, 밤하늘에 빛나는 은백색의 별무리인 은하수를 두고 옛사람들은 여러가지 전설도 만들어냈고 그것을 보며 행운과 복을 소원하기도 하였다.

그 은하수가 오늘 공화국에서는 행복의 대명사로 되여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흐르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과업관철에서 큰 걸음을 내짚으며 생활에 생기와 활력, 그윽한 향기를 더해주고있는 《은하수》화장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평양화장품공장을 찾아 취재의 길에 올랐다.

푸른색으로 단장된 평양화장품공장건물은 대번에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겼다.

마치 은하수가 끝간데없이 펼쳐진 우주의 한복판에 들어선듯 한 느낌이 들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 절세의 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 산뜻한 공장건물과 구내에 울리는 생산의 힘찬 동음소리…

정문에서 우리와 만난 공장일군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은 끝이 없다고 하면서 우리를 혁명사적교양실로 안내하였다.

혁명사적교양실에는 공장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여주는 사진문헌들과 사적자료들, 뜻깊은 사연을 전하는 사적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우리와 동행한 강사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려 크나큰 로고를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이야기해주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 주체92(2003)년 8월 공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은 명실공히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인민들의 문화생활수준이 높아가는데 맞게 화장품공업을 발전시키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장군님이시기에 찌는듯한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으시여 생산정상화와 제품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비롯하여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친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드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공장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였다.

강사는 못 잊을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신께서는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실하고 근면하고 성실할뿐아니라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선량하고 아름다운 품성을 지닌 우리 인민들을 하루빨리 겉모양까지도 고상하고 문명하게 다듬어 내세워야 하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가고있는 인민들을 더욱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거운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고 격정에 겨워 이야기하였다.

그후 평양화장품공장이 훌륭히 전변되였을 때에는 천만국사를 뒤로 미루고 찾아오시여 생산공정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볼수록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세계가 어려와 가슴이 후더워오름을 금할수 없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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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명 | 단동 | 연구사        [2021-05-17]
평범한 인민들의 화장품문제를 위해 한 나라의 령도자가 그렇듯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고계시는 그런 나라가 이세상 어디 또 어디 있겠습니까. 오직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습니다.
   리은주 | 종꽃시 | 인간개조사업        [2021-05-16]
평양화장품공장에 어린 행복의 향기, 참말로 은하수처럼 무한대한 우주의 위대한 사랑을 창조하시는 절세위인들의 헌신의 발자취가 어려와 숙연해지는 마음 금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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