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27일
 

22, 23세기에 가서도

 

주체102(2013)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침실에 들리시여 온도보장은 어떻게 하고있는가, 침구류의 세탁은 어떻게 하는가를 알아보시였고 등산지식보급실을 돌아보시면서는 아이들이 야영기간에 동식물채집도 하면서 풍부한 산지식을 체득할수 있게 잘 꾸려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애국심은 청소년시기에 싹트고 자라나는것만큼 애국주의의 본질과 진수를 잘 알고 실천에 구현할수 있도록 모든 야영소들에 애국주의교양실과 새로운 지식과 정보, 과학영화를 보여줄수 있는 TV시청실, 록화보급실도 꾸려주어야 한다고 따뜻이 가르쳐주시였다.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 야영생활을 하면서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도 사랑할줄 아는 마음을 키우는데서 야영소가 자기의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뜻이 어린 말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영소구내를 걸으시며 나무도 많이 심고 걸음길에 청석도 깔아주어 산골짜기에 자리잡은 야영소의 특성이 잘 살아나게 해야 한다고 이르시고 식당을 돌아보시면서는 현대적인 주방설비도 갖추어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아이들이 잘먹고 마음껏 뛰놀아야 온 나라에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웃음소리가 더 높아질수 있다고 뜨겁게 이르시였다.

시간이 많이도 흘렀으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야영소의 곳곳을 다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한동안 말씀이 없으시다가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개건보수할것이 아니라 새로 잘 지어주어야 하겠다고, 우리는 이 야영소를 21세기뿐아니라 22, 23세기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새 세대들을 위한것은 몇세기를 두고도 손색이 없게, 먼 후날에 가서도 당당히 자랑할만 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뜻이였고 그 누구도 헤아릴수 없는 심원한 사랑의 세계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