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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19일
 

더 좋은 우리의 《소나무》책가방을

 

더 좋은 《소나무》책가방을 생산하기 위해 새 도안창작에 정력을 쏟아붓고있는 평양가방공장 종업원들의 미더운 모습이다.



저 모습들은 말해주고있다.

고심어린 노력으로 새로운 책가방도안을 내놓았지만 결코 만족을 모르고 보다 새로운 도안창작을 위해 애쓰는 성실한 그 마음들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아끼고 사랑하시는 우리 아이들의 책가방을 최상의 수준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불같은 그 지향들을.

정녕 무심히 대할수 없다.

해당 부문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참고자료들을 보내주기도 하시고 가방에 달 상표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천사만사를 돌보시느라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공장을 찾으시고 가방생산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실현할수 있게 도안창작을 잘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의 취미, 기호, 미감에 맞는 여러가지 형태와 색갈의 가방들을 생산하기 위해 도안창작에 열중하는 이들의 열정에 넘친 모습들에서 우리는 그려본다.

어머니당의 사랑어린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을 넣은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해빛밝은 교실들에 들어서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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