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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5월 4일
 

새로운 평양속도가 창조되는 격렬한 전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에 따라 벌어지고있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지금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에서는 방대한 공사량을 과학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시공공정계획을 대상별, 날자별로 면밀하게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결패있게 해나가고있다.

대건설전역의 주타격전방을 맡은 인민군부대들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주체조선의 건설속도,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모든 부대지휘관들은 공격대오의 선두에서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군인건설자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면서 립체전, 섬멸전을 벌리도록 공사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 하고있다. 특히 공사량이 제일 방대한 1호동 살림집건설을 맡은 부대에서는 중기계와 륜전기재들을 집중배치하여 섬멸전을 벌리면서 공사성과를 계속 확대해가고있다.

6, 10, 11호동을 담당한 부대들에서도 불가능을 모르는 공격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대상공사에 총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이곳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단숨에의 기상으로 공사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는 기간에 방대한 버럭처리와 기초굴착공사, 기초콩크리트치기를 결속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사회의 주요건설부대들에서도 맹렬한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수도건설위원회려단의 지휘관들과 건설자들은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는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수도건설자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일념안고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혁명사적지건설국려단, 청년돌격대려단에서도 날마다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다.

지금 이곳 건설자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수여해주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높이 날리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해갈 불타는 일념으로 세차게 불타고있다.

- 수도의 살림집건설은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새 승리를 위한 치렬한 결사전, 우리 국가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일대 공격전이다.

- 우리가 자기식으로, 자기 힘, 자기 손으로 희한한 건축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면 우리의 주체건축은 또 한단계 비약하고 발전하게 될것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이런 불굴의 의지, 드높은 투쟁기세와 창조본때를 지닌 전체 건설자들의 불타는 열의에 떠받들려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공사실적은 시간이 다르게 뛰여오르고있다.

본사기자 염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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