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5월 4일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찾으시여

 

주체100(2011)년 7월 어느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공장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을 뵙는 일군들은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삼복철의 무더위로 장군님의 옷깃은 땀으로 축축히 젖어있었던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히려 공장일군의 심정을 헤아려보신듯 밝은 표정을 지으시며 공장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처음으로 돌아보신 곳은 공장의 기본생산건물 중앙현관홀이였다.

정갈하게 꾸려진 홀의 내부를 둘러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왼쪽에 전시해놓은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 전경도쪽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기시였다.

공장건설정형에 대한 설명을 구체적으로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건설자들과 공장의 로동계급, 지원자들이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훌륭하게 건설하였다고, 그들이 정말 큰일을 해놓았다고 하시며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의 생산공정들을 일일이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일가공품진렬실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진렬실에는 공장에서 생산한 갖가지 과일가공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된 과일가공품들을 흐뭇하게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단하다고, 과일가공품진렬실에 이 공장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과일가공품들을 전시하여놓았는데 볼만 하다고 높이 치하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에서 생산한 과일가공품들이 좋은가 나쁜가 하는것은 이제 인민들에게 그것들을 팔아주어 그들로부터 평가를 받아보아야 알수 있다고 하시였다.

아무리 번쩍거리고 희한한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지 않으면 인민을 위한것으로 될수 없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