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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26일
 

또다시 찾으신 건설장

 

주체106(2017)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에게 문명한 새 거리를 하루빨리 안겨주시려고 려명거리건설장을 돌아보신 때로부터 두달도 채 안되는 이른새벽 또다시 이곳에 나오시였다.

이날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추운 날씨에도 타일붙이기를 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짧은 기간에 70층살림집 외벽타일붙이기를 자그마한 손색도 없이 끝내였는데 정말 보기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록색건축기술이 도입된 려명거리가 볼수록 장관이라고,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보면 더 멋있을것이라고 하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려명거리를 보고 또 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뜨겁게 달아올랐다.

려명거리를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거리,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는 인민의 거리로 되게 하시려 우리의 김정은동지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서였다.

그러는 일군들을 보시며 그이께서는 태양절까지는 이제 30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전체 건설자들이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림으로써 려명거리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남김없이 시위하자고 다시금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설장에 또다시 새기신 현지지도의 자욱.

그것은 이 땅에 하루빨리 인민의 행복이 한껏 넘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앞당겨오실 드팀없는 의지로 새기신 위민헌신의 자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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