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28일
 

친히 응원자가 되시여

 

주체102(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관록있는 축구팀인 4.25팀과 조직된지 얼마 되지 않은 홰불팀간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아주시였다.

축구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동맹의 일군을 부르시여 오늘 4.25팀과 홰불팀사이의 축구경기가 어떻게 될것 같은가고 물으시였다.

그 일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담력과 배짱으로 꼭 이기겠다고 힘차게 대답을 올렸다. 그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길것 같은가고 다시금 물으시였다. 그것은 홰불팀과 맞선 4.25팀이 력사가 있고 관록있는 강팀이였기때문이였다.

무조건 이기겠다는 일군의 신심에 넘친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만족하신 어조로 그에게 이기라고, 자신께서는 오늘 홰불팀을 응원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기가 시작되자 빨간 체육복을 입은 홰불팀선수들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면서 자신께서 홰불팀을 응원하겠다고 다시금 믿음을 주시였다.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홰불팀선수들은 그간 련마한 높은 기술을 발휘하여 훌륭한 경기장면을 펼쳐보이였다.

경기시작부터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운영하던 홰불팀은 공격을 강화하다가 방어로부터 불의의 역습으로 전반전 27분경에 멋있는 득점을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고 박수를 쳐주시였다.

두 팀의 열의는 더욱 높아져 경기는 갈수록 치렬해졌다.

4.25팀에서는 실점을 회복하기 위하여 2인결합에 의한 전면공격을 들이댔으며 그것이 은을 내여 후반전에서 한꼴을 넣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두 팀이 비기면 선수, 문지기까지 모두 차서 승부를 가르게 하라고 웃음을 지으시며 말씀하시였다.

후반전에서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던 경기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결과를 내다보신대로 1:1 무승부로 끝났다.

그리하여 11m차기가 시작되였는데 결국 경기는 홰불팀이 우승하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시여 박수를 쳐주시였다.

그이께서는 홰불팀선수들이 관록있는 4.25팀과의 경기에서 이긴것이 대견하시여 약속대로 이들과 사진을 찍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친히 응원해주신 경기에서 승전하고 그이와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게 된 선수들은 감격과 흥분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꼴문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환희와 격정에 젖어 울고웃는 이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진을 찍으시였다.

청년동맹안에 축구팀을 내올것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명칭도 《홰불》이라고 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친히 그 팀의 응원자가 되시여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이 꿈같은 사실은 그대로 나라의 체육발전의 추동력이 되여 눈부신 현실을 펼쳐놓았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