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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6일
 

전세대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나가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진행된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당세포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행정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여온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들고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기풍과 도덕관을 확립하는데로 군중을 잘 인도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면서 나는 우리 사동땅이 낳은 천리마시대의 선구자 리신자영웅을 생각하였다.

당시 리신자영웅은 어려운 농장원들을 도와주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낡은 사상에 젖어있던 사람들을 사회주의근로자로 개조해나갔다. 때로는 오해도 받고 남모르게 속도 태우며 한사람 한사람을 꾸준히 교양개조하여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준비시켜나갔다.

나는 천리마시대의 붉은 선동원의 뒤를 따라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가 우리 세포 당원들속에서 더욱 높이 휘날리도록 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

늘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진정을 바쳐 그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

나는 당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에 섰다는 자각을 언제나 명심하고 이신작칙의 실천적모범으로 작업반원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겠다. 좋은 일은 서로 양보하고 힘든 일은 도맡아나서며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기풍이 우리 작업반에 꽉 차넘치도록 하겠다.

하여 우리 작업반을 참다운 공산주의적집단, 우리 원수님께서 아시는 다수확작업반으로 만드는데서 세인을 놀래우는 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한 혁명의 전세대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나가겠다.

사동구역 리현리 제1작업반 세포비서 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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