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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2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9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9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위민헌신의 불멸의 자욱》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또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활기찬 투쟁모습, 내 조국의 자랑찬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리두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관계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승정규 문화상이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9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가 개막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는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은 세계만방에 떨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신심드높이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희세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더없는 행운과 영광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기어이 완수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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