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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1일
 

단천시 방목지마을 백살장수자가정의 기쁨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공화국의 우월한 시책으로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는 속에 심심산골 방목지마을의 백살장수자가정에도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는 단천시 송파리 30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금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온 가족, 친척들과 이웃들로 할머니의 집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 함경북도 연사군에서 화전민의 딸로 태여나 일찌기 부모를 여의고 나라잃은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하던 지난날을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로동당세월이 하도 좋아 무병무탈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였다고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평범한 늙은이가 장수자대우를 받는것만도 분에 넘치는데 생일상까지 보내주시니 그 은덕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할머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정권기관 일군들과 담당의사들, 마을사람들의 세심한 관심속에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할머니는 아직도 일손을 놓지 않고있다.

할머니의 가족, 친척들은 온 나라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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