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8일
 

벼모판씨뿌리기 기본적으로 결속​

 

공화국의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올해 농업생산의 첫 돌파구인 봄철영농사업에서부터 혁신을 일으켜 벼모판씨뿌리기를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

도에서는 비닐박막과 농약, 분무기 등 필요한 영농자재와 물자보장을 선행시키는 한편 자체의 힘으로 생산한 벼모판종합영양제를 시, 군의 협동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며 벼모판씨뿌리기에 력량을 집중하였다.

염주군 동성협동농장에서는 벼종자소독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면서 모판재료준비를 알심있게 해놓고 씨뿌리기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으며 철산군 수부, 검암협동농장에서도 모판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날씨와 물조건을 따져가며 매일 많은 면적에 씨를 뿌리였다. 한해농사에서 씨뿌리기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한 신암, 장산, 서석협동농장을 비롯한 룡천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큰모씨뿌리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고 생육조건을 충분히 보장하여 모판에서부터 튼튼한 모를 자래우고있다. 신의주시와 태천군, 의주군의 협동농장들에서도 지대적특성과 기후조건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고 평당 씨뿌림량을 정확히 보장하면서 일정계획을 110%이상 수행하였다.

결과 도적으로 벼모판씨뿌리기가 일정보다 훨씬 앞당겨 끝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