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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부령합금철공장에서 생산성과 증대​

 

공화국의 부령합금철공장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받들고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는 한편 정비보강에 힘을 넣으면서 원료, 연료보장 등 생산조직과 지휘를 보다 치밀하게 짜고들어 합금철생산실적을 높이였다.

선행공정을 담당한 원료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전기로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성형기, 건조로, 제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였다. 작업반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속에 1직장에서는 1호전기로대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고 3호전기로의 용해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훨씬 늘이였으며 2직장의 로동자들은 기술자들과 합심하여 새로운 합금철생산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는것과 함께 원료, 연료의 혼합비률을 정확히 보장하고 품위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워 쇠물의 질과 생산성을 끌어올리였다. 공무보수, 운수직장에서는 각종 부속품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워 화물자동차들의 실동률을 높임으로써 원료, 연료를 제때에 수송하였다.

부령합금철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적극적인 투쟁속에 증산의 동음은 계속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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