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10(2021)년 4월 8일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공화국의 성, 중앙기관들에서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각지 탄광들에 수많은 부속품, 자재들과 로동보호물자, 생활필수품 등을 보내주어 탄부들의 증산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

문화성, 수산성, 경공업성, 로동성, 중앙은행의 일군들은 월봉탄광, 송남청년탄광, 득장청년탄광에 달려나가 지하전초병들을 격려해주었으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토환경보호성, 잠업비단공업국, 혁명사적지건설국, 국가해사감독국의 일군들도 여러종의 베아링과 소공구, 로동보호물자,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봉천탄광, 형봉탄광, 풍곡청년탄광, 조양탄광에 나가 지원사업을 하였다. 륙해운성, 채취공업성, 품질감독국의 일군들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마련한 지원물자들을 천성청년탄광, 룡산탄광, 회안청년탄광에 넘겨주어 석탄생산에 이바지하였으며 2.8직동청년탄광을 찾은 국가검열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대외경제성, 기상수문국의 일군들도 석탄산을 높이 쌓아 조국의 전진에 활력을 더해줄 일념안고 수천척 지하막장에서 충성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탄부들에게 많은 물자들을 안겨주고 그들의 일손을 힘껏 도왔다.

자원개발성, 재정성, 보건성, 무역은행의 일군들도 탄광지원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자각하고 덕천지구 탄전들에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