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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7일
 

한달 남짓한 기간 1억여그루의 나무심기 진행​

 

공화국의 전국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떨쳐나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여 한달 남짓한 기간에 1억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황해북도 수안군과 신계군, 연탄군에서 질좋은 부식토와 나무모를 충분히 확보하고 선진적인 나무심기방법을 받아들여 일정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으며 금천군, 토산군, 황주군 등의 근로자들은 구뎅이파기, 밟아주기, 물주기를 비롯한 공정별작업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여러가지 뿌리내림촉진제, 나무모성장촉진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심은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한달 남짓한 기간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6 000여정보의 면적에 나무를 심었다.

함경남도에서도 매일 수십만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고있다.

신포시, 고원군의 근로자들이 나무종류별에 따르는 생물학적특성과 해당 지역의 기후조건, 토양조건을 구체적으로 따져가며 밤나무, 잣나무, 단나무 등 산열매수종의 나무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금야군, 북청군에서는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면서 많은 면적에 《금야흑송》, 창성이깔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고있다.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현재까지 1 000여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질좋은 거름을 충분히 장만하는 등 나무심기준비를 착실히 해온 대동군, 증산군, 평원군, 성천군에서는 양묘장들에서 품들여 키워낸 나무들을 질적으로 심고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조국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갈 애국의 마음으로 평안북도,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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