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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8일
 

막장에 붙인 시

 

얼마전 2. 8직동청년탄광을 찾았던 우리는 막장에 붙여놓은 2편의 시를 보게 되였다.



굴진공동무여!

잠시도 막장을 비우지 말자

막장은 앞장!

우리 여기 막장을 밀고밀어

사회주의진군길의 앞장을 열자!




석탄, 이것은

빛이다, 열이다, 나라의 힘이다

그렇다. 석탄은

조국에 바치는 우리들 자신이다

마음속에 끓어넘치는 자신들의 감정과 맹세를 격문처럼 힘있게 써붙인 시들!

시구들은 조국에 바치는 굴진공들의 순결한 량심과 불같은 애국의 마음을 격조높이 보여주고있다.

막장에 붙인 시들을 보며 우리는 사회주의진군길의 앞장을 열어나가는 미더운 탄부들의 모습과 함께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은 이미 관철된것임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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