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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6일
 

각지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계속 탄원​

 

공화국의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량강도, 개성시의 청년들이 청춘의 자서전을 값있게 써나갈 결의를 다지며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용약 탄원해나섰다.

황해남도에서는 23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농촌과 탄광으로 진출하였다.

연안군의 쌍둥이자매, 옹진군의 제대군인처녀를 비롯한 140여명의 청년들이 도안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봉천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을 비롯한 수십명의 청년들이 김진청년돌격대를 뭇고 해주강철공장 생산정상화를 위한 새 탄광개발지로 떠나갔다.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미더운 청년전위들가운데는 자강도안의 130여명 청년들의 모습도 있다.

희천시, 화평군, 시중군 등의 청년들이 리수복청년돌격대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전천탄광으로 달려나갔다.



사회주의협동벌과 고성군민발전소건설장, 최전연지대와 섬마을학교들에 진출한 강원도의 수십명 청년들은 청춘의 땀과 열정을 부강조국건설에 다 바칠 맹세로 가슴 끓이였다.

김정숙사범대학, 혜산교원대학, 량강공업대학 졸업반학생들을 비롯한 량강도의 수십명 청년들과 개성시의 10여명 청년들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으로 들끓는 협동농장들과 광산, 산골학교 등으로 진출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진행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 등이 있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물자와 기념품들을 안겨주며 여러 부문으로 탄원하는 청년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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