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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4일
 

지난 10년간 북청군에서 수천정보의 과수원 조성, 과일생산 확대

 

공화국의 함경남도 북청군에서 지난 10년동안에 수천정보의 과수원을 조성하고 과일생산을 확대하여 군을 손꼽히는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0(1961)년 4월 7일 북청군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하신 결론 《과수원조성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할데 대하여》에서 인민의 힘을 동원하고 자연을 개조하여 나라의 재부를 늘이며 후대들에게 행복한 생활밑천을 마련해주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북청땅을 찾으시여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과수업발전에서 언제나 앞장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국과수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과수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에서 당의 과학과수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과수업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고 과일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을 제시하시였다.

북청군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수백정보의 과수원을 조성할 통이 큰 목표밑에 강력한 건설력량과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방대한 토지정리와 배수로, 도로건설을 비롯한 내부망공사를 립체전으로 벌리였다.

그리하여 한달동안에 200여정보의 토지가 정리되고 1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북청강류역과 여러 과수농장에 백수십정보의 과수밭이 전망성있게 조성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는 룡전과수농장에서 정보당 50t이상의 사과를 생산한것을 비롯하여 군적인 과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수백정보의 키낮은 사과나무밭도 새로 조성하였다.


2016년 10월 자체의 힘으로 현대적인 청춘과원을 조성하고 과일대풍을 마련함으로써 당에 기쁨을 드린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그 기세를 늦추지 않고 방대한 량의 흙깔이, 돌추기를 하고 수십정보의 과수원적지를 찾아내여 해마다 과수면적을 늘이였으며 수만t에 달하는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실어내여 지력을 높이였다.

또한 군중적운동으로 수천km의 전호식구뎅이파기, 수십km의 과수원도로와 물길건설, 수만㎡의 장석공사를 해제끼였으며 키낮은사과나무재배기술경험에 토대하여 수십가지 품종의 과일나무들을 해당 풍토에 순화시키고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도 확립하였다.

군에 과일연구기관이 일떠서 새로운 연구성과들이 도입되였을뿐아니라 식물성농약생산기지 등이 건설되여 과일증산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

지금 북청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북청땅을 굴지의 청춘과원, 인민의 기쁨이 넘쳐나는 행복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켜나감으로써 당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과업을 기어이 수행할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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