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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13일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은 숭고한 동지관, 전우관에 기초하고있는 우리 당의 관병일치사상을 집약화한 혁명적구호이다.

명언에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관병일치의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전군이 피와 목숨을 나누는 하나의 전우부대가 될데 대한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인민군대는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관병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활짝 꽃피우며 전군이 혁명의 한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는 전우부대가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관병일치는 인민군대의 전통적인 미풍이다. 관병일치는 지휘관과 병사가 혁명동지로서 하나와 같이 굳게 뭉쳐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생사운명을 같이하면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어깨겯고 싸워나가는 혁명군대의 고상한 미풍이다.

관병일치는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어떤 환경속에서도 승리할수 있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이것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힘을 발휘하게 한다.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마련된 관병일치는 항일대전에서 승리할수 있게 한 중요한 요인의 하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격파하고 승리할수 있게 한 중요한 요인의 하나였다.

《전군이 진정한 전우가 되자!》는 이 명언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지관, 전우관에 기초한 우리 당의 관병일치사상이 집약적으로 반영되여있다.

자본가들은 돈을 모으는 재미가 별재미라고 하지만 나한테는 동지를 모으는 재미가 최상의 락이고 재미였다고, 동지 한명을 얻을 때의 희열을 어찌 황금덩이 하나를 얻을 때의 기쁨에 비길수 있겠는가고 하시면서 동지들을 위해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으신 우리 수령님, 동지들이 있기에 김정일이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김정일이도 없다는것이 나의 사상적신조이며 나는 곧 그대이고 그대는 곧 나라는 동지에 대한 믿음, 이것이 나의 동지관이라고 하시며 뜨거운 동지애의 력사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숭고한 동지관을 그대로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뜻밖에 잃고 맞는 새해의 첫 아침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지휘관들을 팔에 끼시며 동지애로 시작된 우리 혁명을 동지애로 끝까지 이어가실 굳은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드는 길에서 피와 목숨을 나누며 생사를 같이할 전우들인 지휘관과 병사들이 혈연의 정으로 이어져있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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