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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5일
 

거세찬 함성, 정의의 투쟁

 

최근 남조선 각계층의 반미자주화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진보련대,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387개의 단체들은 지난 3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동족을 해치기 위한 침략전쟁으로 단죄하면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36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망라된 《한반도종전평화깜빠니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를 비롯한 단체들도 미국무장관, 국방장관의 서울행각을 전후로 하여 공동기자회견, 공동성명발표, 항의시위 등을 벌리며 《방위비분담금협정》파기, 《한미일군사동맹》반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과 내정간섭철회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한국대학생진보련합》, 국민주권련대 등 단체들은 또한 남조선, 미국사이에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이 타결된것과 관련하여 방위비분담금협상은 주민들의 혈세를 퍼주는 행위, 도적놈과의 흥정, 미국에만 합리적이고 유리한 체결이라고 단죄하였다.

지금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진보운동단체들과 련대하여 세계의 50여개의 도시와 100개의 장소에서 《아메리카 NO 국제평화행동》을 전개할 계획밑에 남조선과 해외에서 반미반전투쟁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남조선 각계층 단체들의 반미자주화투쟁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예속, 전쟁책동을 끝장내고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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