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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3일
 

평양시안의 30여명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

 

공화국에서 수도의 청년들이 탄광과 농장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하였다.

삼지연시에 영원히 뿌리를 내릴것을 결의해나선 중구역종합양복점 로동자 강진혁을 비롯한 청년들은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온넋과 심장을 꽉 채우고 영광의 땅을 주체혁명의 성지답게 더 잘 꾸려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형제산구역 신간고급중학교 소년단지도원 송금영을 비롯하여 많은 청년들이 각지 협동벌로 탄원하였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검덕광업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등에 탄원한 청년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자신들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갈 결의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해가는 청년동맹원들을 축하하는 평양시 청년들의 모임이 2일 시청년동맹위원회 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홍철진 평양시당위원회 비서와 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인민경제 주요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결의토론들이 진행된데 이어 축하공연이 있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뚜렷한 생의 자욱을 아로새길 일념에 넘쳐있는 탄원자들을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열렬히 환송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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