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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모래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모래알은 너무도 작고 흔한것이여서 특별히 눈여겨보는 사람들이 없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인민들은 그 누구나 날에날마다 행복과 문명의 별천지로 변모되는 거리들과 마을들을 거닐 때면 저도모르게 《모래알》이라는 이 세글자를 외워보군 한다.

미래과학자거리에 삶의 보금자리를 편 나도 례외로 되지 않는다. 아니 남들보다 더 자주 《모래알》, 이 문구를 새겨본다.



저녁마다 퇴근하여 집에 들어설 때면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며 평범한 교육자, 과학자들이 고급가구와 비품까지 그쯘히 갖추어놓은 고급살림집에서 살수 있게 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환하신 영상이 눈앞에 안겨온다.



동생이 살고있는 려명거리에 가면 이 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음성이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

대동강에 두둥실 떠있는 《무지개》호를 바라보느라면 이 배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비추어볼 때 하나의 모래알이나 같다고, 우리는 이런 모래알들을 모아 큰 산을 쌓아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절절한 말씀이 가슴을 뜨겁게 울리여준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행복과 문명의 재부들을 수없이 안겨주시고도 그것을 작은 모래알에 비기시며 더 큰 행복을 안겨주시기 위해 위민헌신의 끝없는 장정을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그 숭고한 세계에 떠받들려 수도 평양에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비롯한 인민의 새 보금자리들이 또다시 훌륭히 일떠서고있다.

정녕 이 하나하나의 《모래알》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천만금,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온 결정체이며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복중의 가장 큰 복의 대명사가 아니겠는가.

모래알!

자연의 모래알은 세월의 풍토순화속에서 작아진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속에 이 땅에 태여난 문명과 행복의 《모래알》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무엇으로도 허물지 못하는 만복의 큰 산을 이루며 하늘높이 솟구치고있거니,

저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인민의 심장속에서 터져오르는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이것을 웅변으로 말해주고있다.

하늘에 비기랴, 바다에 비기랴,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를.

우리 인민에게 하나를 주시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어버이의 그 사랑,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그 사랑에 떠받들려 우리가 산다, 인민이 산다.

림 철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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