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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8일
 

우리는 이들을 진격의 나팔수라 부른다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현장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가는 미더운 예술선전대원들.



건설장 어디에서나 기적과 혁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그들을 가리켜 모든 군인건설자들은 자기들의 소대, 중대, 대대의 당당한 전투원들이라 부른다.

건설장에서 불이 번쩍나게 해대는 삽질소리, 둔중한 혼합기소리, 웅글은 중기계들의 동음소리 등이 합쳐져 하나의 대교향곡을 련상시킬 때에는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선전선동활동을 벌려가는 이들이 제1바이올린수인듯싶다.

더욱 아름다워지고 웅장해질 우리 수도의 래일을 위하여, 새 문명을 마음껏 창조하고 향유할 우리의 부모형제들과 자녀들을 위하여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나가는 건설자들을 친누이, 친형제, 어머니된 심정으로 보살펴줄 때에는 항일유격대의 군수관들처럼 느껴진다.

언제나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당중앙을 받드는 충성의 열도를 배가해주는 예술선전대원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이들을 가리켜 시대의 나팔수, 진격의 나팔수들이라 부른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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