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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4일
 

첨단과학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해나가겠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또다시 보통강강안주택구건설이 시작되는 현지를 돌아보셨다는 소식에 접하고보니 누구보다 당의 사랑을 많이 받아온 수도시민으로서, 과학자로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정말이지 경애하는 원수님은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꽉 채우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삶의 목적, 생의 희열, 투쟁의 전부로 여기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우리 원수님께서 현대적인 호안다락식주택구를 훌륭히 건설하여 선물하겠다고 하신 근로자들속에는 우리 과학자들도 있다.

미래과학자거리의 멋쟁이살림집에 입사하여 고마움에 울고웃던 우리 과학자들의 모습이 어제일처럼 떠오르고 경치좋은 연풍호기슭에 꾸려진 휴양소에서 보낸 즐거운 나날들이 눈앞에 생생한데 오늘 또다시 우리들에게 크나큰 배려를 돌려주시려 로고를 바쳐가시니 그 사랑, 그 믿음에 뚜렷한 연구성과로 보답할 열망뿐이다.

언제나 인민을 위해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인민의 복리를 위해 과감히 실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생각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맡은 연구과제를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기어이 완성하겠다.

연구조건이 이전보다 좋아서가 아니다. 오히려 조건은 더 엄혹하고 난관은 더 겹쳐들지만 우리의 정신력이 더욱 분발되고 우리의 의지가 더욱 굳세여지기때문에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호안다락식주택구가 건설되면 살림집건설의 새로운 경지, 도시경영 및 환경관리의 새로운 기준이 창조된다. 지금 당에서 바라는 창조, 당에서 요구하는 전진은 바로 이런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고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첨단과학의 새로운 경지를 반드시 개척해나가겠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김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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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향 | 베이징 | 연구사        [2021-04-05]
조선의 과학자들처럼 금방석, 꽃방석에 올라앉아 행복만 아는 과학자들은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금방석들이 마련되여 과학자들을 울게 하였습니까. 연풍과학자휴양소, 위성과 은하의 과학자살림집들, 미래과학자거리,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이번에 새로 일떠서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도 많은 과학자들에게 차례진다고 하는데 과학을 해도 조선에서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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