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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5일
 

인민이 좋아하는 제품

 

몇해전 9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어느 한 생활필수품품평회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품평회장에 전시된 제품들마다에는 인민생활향상에 보탬을 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이 부문의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고 평가하시면서 우리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고와 심혈을 언제나 잊지 말고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을 대를 이어 전해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관철하는 문제, 우리의것을 지키는 문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품평회장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고,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중요한것은 인민들이 어떤 제품들을 좋아하는가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있는 제품생산에 힘을 넣는것이라고, 우리가 생산한 질좋은 생활필수품들이 상점들마다에 꽉 차넘치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생활필수품생산과 관련한 문제들을 자신께서 직접 풀어주고 적극 도와주겠으니 해당 부문에서는 이 사업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대담하게 밀고나가라고 고무해주시였다.

인민들의 손이 가지 않는 제품은 백만개, 천만개를 만들어도 소용이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에서 일군들은 인민들을 위한 일에서 절대적인 평가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였다.

인민이 좋아하는가. 언제나 이 물음앞에 자신들의 사업을 비추어보며 그 절대적기준앞에 충실할 때만이 인민을 위해 참답게 복무할수 있다는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기며 일군들은 마음속결의를 다지고다지였다.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평가를 우선시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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