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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5일
 

새 싹

 

봄이 왔다.

따스한 봄계절과 더불어 한결 푸근해진 토양을 빠금히 헤치고 파릇이 돋아나는 새싹들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유정하게 하여준다.



새싹!

흔히 사람들은 봄철에 움터나는 새싹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식물의 여린 잎과 줄기부터 떠올리군 한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만물이 소생하는 이 봄에 내 조국땅우에 솟아나는 남다른 《새싹》을 보고있다.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로 들끓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맹렬한 사회주의경쟁속에 공사성과 계속 확대》

《기초콩크리트치기 련이어 결속!》


-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 -


당 제8차대회가 밝힌 휘황한 설계도 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로 들끓고있는 내 조국땅에 인민의 리상거리, 우리 모두가 자랑으로 여길 희한한 대건축군의 기초가 시간이 다르게 지동치며 솟아나는 모습은 마치도 화창한 봄계절에 파릇이 돋아난 새싹처럼 안겨온다.

봄이 오면 어김없이 새싹이 움트고 그 싹이 자라 가을에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는것이 변할수 없는 자연의 법칙이듯이 조선로동당이 싹틔운 새싹이 언제나 거목으로 자라 평범한 인민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하는 만복의 열매를 안겨준것도 그 무엇으로써도 억제할수 없는 인민사랑의 법칙이였다.

그 법칙을 굳게 믿는 우리 인민이기에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과감한 진군의 첫봄에 움터난 인민사랑의 《새싹》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자라 거목이 되여 기름진 열매를 주렁지울것이니,

보라! 세계여, 조선의 봄에 의해 움터난 인민사랑의 《새싹》이 어떻게 자라 알찬 열매를 맺는가를.


본사기자 배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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