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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4월 7일
 

인민은 일편단심

 

일편단심(一片丹心)은 한쪼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으로서 오로지 한곬으로만 바쳐지는 참다운 마음과 정성어린 극진한 마음을 이르는 말이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인민들 그 누구나 수령만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려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하고있다.

수령만을 영원히 믿고 따르려는 이 일편단심은 오로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위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매혹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순결하고 진실한 마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지금도 돌이켜볼수록 격정을 금할수 없다.

새해의 첫아침 이 땅의 천만자식들에 대한 극진한 정이 넘쳐흐르는 친필서한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시며 위대한 인민을 받드는 충심 일편단심 변함없을것을 다시금 맹세하신 친필서한의 구절들을 새기며 온 나라가 얼마나 감격에 겨워하였던가.

그날의 격정과 흥분이 가라앉기도 전에 천만심장을 세차게 울려주는 격동적인 화폭이 또다시 펼쳐졌다.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시기에 진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온 나라 인민은 눈시울을 적시였다.

겹쌓이는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지도해주시며 모든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전원회의결정을 목숨같이 귀중히 여기고 당결정이 무조건 철저히 집행되도록 전력을 다하여야 한다고, 사랑하는 자기 인민에게 우리의 충정을 검열받을 때가 되였다고 하시면서 모든 동지들이 더 노력하고 분투하여 우리 당의 웅대한 투쟁강령을 실천하기 위한 혁명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줄것을 부탁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오늘도 천만의 심금을 울린다.

세상에 이렇듯 인민을 위해 심신을 깡그리 바치는 령도자가 또 어디 있으랴.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인민은 이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하늘같은 존재이고 한몸이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아낌없이 사랑과 정을 바치고만싶은 삶의 전부이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오직 인민뿐이다.

그래서 지난 3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바로 그 누구도 아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위대한 우리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리상거리건설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보다 더 보람차고 행복하고 영예로운 일은 없다고 말씀하신것이 아닌가.

하기에 우리 인민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할 불타는 열의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그렇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위민헌신의 숭고한 자욱을 이어가고 인민은 령도자를 어버이라고 부르며 일편단심 충성다하는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나라,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줄기차게 전진해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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